(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엠벤처투자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을 실시해 거래량이 다소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엠벤처투자는 현재 거래실적부진과 주식분산기준미달로 관리종목에 편입돼 있다.
이 관계자는 "주식분산기준 미달 부분도 해결을 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지난해 말 결산자료에 따르면 엠벤처투자 지분 5%이상을 보유한 주요주주들의 지분이 62.05%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동물량이 적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으나 이번 액면분할 등의 조치를 계기로 소액주주 지분이 늘어 자연스러운 지분분산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