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내년 목표를 공격적으로 잡았다.
LIG손해보험은 14일 본사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결산 때 당기순이익 목표를 올해(1247억원)보다 16.3% 증가한 1450억원, 매출은 4조5100억원, 시장점유율은 13.2%(2007년 7.0%) 등 공격적으로 정했다.
손익계획을 보면 원수보험료는 4조5100억원으로 지난 동기대비 7.0% 늘렸고, 손해율은 78.4%(전년동기대비 -1.9%p) 사업비율은 24.4%(전년동기대비 1.4%p) 경상이익은 2000억원(전년동기대비 28.5%) 등이다.
매출계획을 구체적으로 보면 일반보험에서 6000억원(시장점유율 17.1%), 자동차보험 1조2000억원(시장점유율 10.7%), 장기보험 2조7100억원(시장점유율 13.9%) 등이다.
투자영업이익률은 지난해(5.7%)보다 다소 감소한 5%로 정했다.
이를 위해 우선 고객기반 확충 및 성장동력과 손익구조개선을 위한 관리역량을 확보하고 임원 책임경영 및 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키로 했다.
특히 증권업 진출을 통해 종합금융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