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국 다우존스통신은 앨런 그린스펀(Alan Greenspan) 전 연준 의장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투자자 회의에서 화상 통신을 통해 이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회의 참석자의 전언을 인용, 그린스펀이 또한 고유가가 구조적인 현상이며 앞으로도 이 같은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그는 중국 장기 금리가 위앤화 절상을 억누르지는 못할 것이라며, 중국 당국이 위앤화 추가 절상을 추진할 수 있는 상당히 큰 여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본다는 주장도 내놓았다고 이 소식통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