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3월 경상수지가 2조 8825억엔 흑자를 기록, 전년동월 대비로 12.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번 결과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2조 7757억엔 보다는 양호한 것이다.
3월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8% 증가한 7조 3519억엔, 수입액은 13.2% 급증한 6조 1012억엔으로, 무역수지는 1조 2507억엔 흑자로 전년동월대비 29.0% 급감했다.
서비스수지가 745억엔 적자를 기록,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1조 1762억엔 흑자를 기록, 전년동월대비 34.3% 감소했다. 한편 소득수지는 1조 9599억엔 흑자를 기록, 전년대비 6.6%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