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고점을 확인한 후 기술적 매도세를 보이면서 차익매물이 출회됐고, 아직 신용우려가 끝나지 않았다는 경계감도 고개를 들었다.
특히 홍콩과 중국증시가 급락하자 투심이 급격히 얼어붙어 수면 위에서 동요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53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주말 종가대비 0.65엔, 0.005% 하락한 1만 4048.61을 기록중이다.
미국의 국영 모기지업체인 패니매의 1/4분기 손실로 신용우려감이 고조되자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의 주택매매계약지수와 소비자신용을 확인하고 보자는 관망세 또한 지수를 눌렀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TOPIX)는 전주말 종가대비 10.64포인트 상승한 1388.03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