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회계연도 들어 일본 주식시장에서 순매수를 개시한 외국인들은 한주만에 주춤하는 듯 했으나 이후 연속 2주 순매수했다.
2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 주(4월 20일~26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3013억엔 순매수했다.
한 주전 순매수액은 1436억엔에서 1360억엔으로 76억엔 하향 조정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은 5880억엔 순매도했다. 4주만에 매도세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13억엔 순매수하며 6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해외 채권시장에서는 346억엔 순매도했다. 최근 5주 동안 4주 순매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