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상무는 "일본업체들이 1/4분기 가격을 대폭 인하시키는 것은 대량 재고물량의 처분에 의한 것으로 일시적이라 생각한다"며 "수요공급을 조절하며 가격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2/4분기에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