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인전공항을 제외한 국내선 전 공항 카운터별로 어린이 탑승객을 위한 매직쇼,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어린이회원 추천왕, 항공체험단 선발 등의 풍성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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