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9.6% 늘어난 459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로 케미칼 부문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6.4%, 78.9% 증가한 3961억원, 195억원을 달성했다.
전자재료 부문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58억원, 15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28.1%, 355.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패션사업 부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66억원, 207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4.4%, 30.2% 증가했다.
제일모직은 이같은 실적 개선에 대해 "케미칼 부문의 휴대폰 및 LCD-TV EMD IT 고기능성 제품군의 매출호조와 고부가제품에 대한 수요 강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일모직은 또 "패션사업부문의 경우 지난 1~2월 추위 지속에 따른 겨울상품 매출 증가 및 지난 3월 S/S신상품 영업의 호조세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전자재료 부문의 편광필름 매출의 본격화와 이에 따른 매출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