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예상보다 시장 환경이 우호적인 상황"이라며 "실적도 꽤 양호하게 나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8일 오전 11시 2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물론 변수가 있을 수 있지만 상반기까지는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하반기도 현재로서는 양호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실적 강세의 배경에 대해 "카지노용 모니터 관련 매출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이와 함께 대기업에 납품되는 LCD모듈쪽도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토비스는 기존 수출물량에 부가해서 중국 등에서 꾸준하게 신규거래처가 확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합병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 증가 현상로 인해 실적이 다소 줄어든 부분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특별히 발생할 만한 비용이 없어 실적도 안정화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