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7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730억원이 각각 유출 우위를 나타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지난 22일 160억원, 23일 310억원 자금이 순유출된 데 이어 이날까지 3일 연속 유출 우위를 나타냈다. 1800선에서 경계심리와 이익실현 욕구가 커져 환매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해외 주식형펀드 역시 20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에서 지난 23일 430억원 순유출로 돌아선 데 이어 이틀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에 비해 571억원 감소한 138조3107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46억원 증가한 78조8321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717억원 감소한 59조4786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재투자분 추정치 346억원을 감안하면 200억원이 실질적으로 감소한 것이다.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5C-A'와 'KB신광개토선취형주식'으로 49억원, 34억원이 유입됐다. '한국삼성그룹적립식주식 2Class A'로도 32억원이 들어왔다.
반면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과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 1'에서 106억원, 84억원이 빠져나갔다. '한국삼성그룹적립식주식 1Class A'과 '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주식 1(C-A)'에서도 64억원, 50억원이 유출.
해외펀드 중에서 'KB차이나포커스주식형재간접Class-A'과 '봉쥬르차이나주식 2종류A'로 129억원, 102억원이 유입됐다.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형 3(CLASS-A)'과 'PCAChinaDragonAShare주식A- 1ClassA'로도 40억원, 30억원이 들어왔다.
'미래에셋아시아퍼시픽파이낸셜서비스어드밴티지주식'과 '미래에셋아시아퍼시픽컨슈머어드밴티지주식 1'에서 각각 527억원, 492억원이 빠졌다. '신한BNP봉쥬르중남미플러스주식_자HClassA1'과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E)'에서도 113억원과 27억원이 유출됐다.
한편 채권형펀드과 MMF로는 각각 6210억원과 1560억원이 각각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