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가운데)이 지난 26일, 2007~2008시즌 프로농구 통합우승 후 우승의 주역인 김주성과 오코사가 만든 가마를 타고 관중의 환호에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