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당기순이익이 47% 줄어든 것은 지난해엔 LG카드 주식 매각이익 2145억원 등 일회성 특별 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지주사 측은 설명했다.
전 분기보다는 21.8%인 419억원 늘어났다.
올 1분기는 대출자산의 성장에 힘입어 그룹 핵심 영업이익인 이자이익 및 수수료 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71억원 늘어난 8255억원으로 집계됐다.
총대출은 대기업, 중소기업 대출 부문의 안정적 성장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늘어난 88조1000억원을 달성했다. 수수료이익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익증권판매 수수료는 지난해 3월말 이후 5조8000억원의 수익증권 판매잔고 증가에 힘입어 21% 늘어났다.
또 하나대투증권의 브로커리지 및 리서치영업력 강화로 증권수탁수수료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 늘어난 247억원을 기록했다.
총자산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1% 늘어난 154조원, 충당금 적립전 이익은 4485억원을 나타냈다.
ROA와 ROE는 각각 0.70%, 10.16%를 기록, 지난해 1분기의 1.59%, 22.14%보다 모두 악화됐다.
또 NIM은 2.27%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1%보다 떨어졌다.
그룹의 총연체율은 0.88%, 고정이하여신비율 0.9%, 고정이하여신에 대한 충당금 적립비율인 커버리지 Ratio는 154.5% 이다.
신용카드 회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8% 늘어난 474만명에 달했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 매출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증가해 신용카드 이자이익과 지급수수료를 감안한 신용카드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1.7%증가한 725억원을 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