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프리미엄 실용 항공사’를 지향하는 에어코리아가 24일~25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경력직 객실 여승무원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젊고 편안한 항공사의 이미지에 어울리게 면접 복장을 청바지에 T셔츠, 스니커즈 운동화 차림으로 채택해 여승무원 채용에서부터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에어코리아는 오는 7월 취항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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