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시장은 5억 9400만 스위스프랑 정도 손실을 볼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27억 3000만 스위스프랑 정도 순익을 냈었다.
CS는 1/4분기에 53억 스위스프랑을 추가로 대손상각 했다. 그 동안 일부 거래인에 의해 잘못 평가된 증권 가치를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대손 상각 폭이 커졌다. 이로써 서브프라임관련 총 대손상각액은 84.7억 스위스프랑에 이르렀다.
스위스 취리히 증권거래소에서 크레디트 스위스의 주가는 올해들어 23% 폭락해 2004년 3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중이고, 시가총액은 61억 스위스프랑 정도 날라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