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행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광우 금융위원장 초청 전국경제인연합회 강연회 직후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어 신행장은 "현지법인 위치는 도쿄가 될 것"이라며 "이미 현지에 3개 지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규모를 크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포 상대 영업 뿐 아니라 일본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도 많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게 될 것이고, 현지 신용협동조합 등이 많이 어려워 사명감도 갖고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한지주 주력 자회사인 신한은행은 현재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에 3개 지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