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0시 4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화천기계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경남 창원 소재 자동차부품 생산공장 증축이 완료돼 현재 생산가동중에 있다"며 "공장증설을 통한 추가적인 자동차 부품 생산으로 매출확대가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자동생산라인으로 제품이 나오고 있어 활로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산할 수는 없다"며 "현대쪽에 납품할 계획으로 공장을 설립했고 계획에 따라 올초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 공장을 통한 매출규모와 관련, "자동차업계 특성상 발주업체에서 물량을 확정적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며 "구체적인 매출 예상규모를 언급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