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www.kbstar.com)가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JIFF2008) 기념 기프트카드를 내놓으며 영화 마니아 공략에 나섰다.
KB카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를 겨냥해 소장가치를 높이고 영화제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전주국제영화제 KB기프트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이미지로 디자인 된 이 카드는 5만원권 1종으로 1000매 한정 발행해 전라북도 내 국민은행 지정 영업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이 카드로 전주국제영화제 입장권을 현장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이 있다.
무기명 선불카드로 대부분의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잔여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콜센터(1588-168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B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이어 제 9회 전주국제영화제를 기념하고자 기프트카드를 한정 판매한다"며 "많은 영화 마니아들이 영화제를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