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그간 PVC 바닥재 전문회사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안정된 품질, 손쉬운 시공, 아름다운 디자인'이라는 컨셉으로 강화마루 시장을 적극 공략키로 했다.
LG화학이 이번에 출시한 '포르테'는 표면강도가 높아 긁힘이나 찍힘에 강한 것은 물론이고 기존 강화마루 대비 나무 자체의 강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시공 후 수축·팽창 등으로 인한 변형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시공방법 또한 접착제 없이 끼워 맞추는 방식으로 고객을 위해 쉽고 편한 방식을 채택했다.
이승우 LG화학 HS사업부장 상무는 "포르테는 그간 시장에서 느꼈던 강화마루의 품질에 대한 불만과 시공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현재 약 3500억원 규모의 마루 바닥재 시장에서 오는 2010년까지 시장점유율 40% 이상을 목표로 집중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