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8663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45.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S-Oil 관계자는 1/4분기 실적에 대해 "국제 경질유 가격 상승으로 인한 매출증가와 크랙 마진 강세로 인해 정기보수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영업이익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올 2/4분기 전망과 관련, "정유부문의 계절적 수요(드라이빙 시즌, 중국 농번기)와 역내 수요 증가(북경올림픽, 역내 정유회사들의 정기 보수)로 인해 경질유 가격 강세가 예상된다"며 "석유화학 부문 PTA 생산업체들의 계절적 수요 및 타사의 정기 보수로 PX 판매 증대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