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는 BOA 실적 악화 소식으로 조정세를 보였고 이에 국내 증시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환율은 NDF 선물환율 거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93.00/50원으로 전날보다 1.50/2.0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5월물은 992.50원으로 전날보다 0.8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93.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5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990원 초반대에서 소폭의 오르내림 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은 다시 소폭 매도세로 돌아서 70억원이 넘는 주식 팔자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급등락 장세는 제한되면서 990원대에서 소폭의 조정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