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핵심임원이 발표할 이날 '삼성쇄신안'에는 인적쇄신과 함께 조직개편(전략기획실)이 주요 골자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 삼성특검수사에서 밝혀진 차명계좌 내 수조원대 자금처리 방안과 이건희 회장의 2선 후퇴여부도 포함될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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