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과 초미의 관심사인 빅3 일정이 5월 2일에 집중돼 있어 실적 이슈는 이날이 정점을 이룰 전망이다.
21일 대구은행의 이날 공시와 컨퍼런스 콜이 은행실적에 대한 해갈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23일 부산은행이 이번 실적발표와 관련 유일하게 현장 기업설명회(IR)을 서울 여의도에서 가질 예정이고 전북은행이 이튿날인 24일 오전 이사회가 끝나면 공시와 함께 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다.
은행권 대형사 가운데는 비은행 자회사 비중이 적은 기업은행만이 29일 오후 웹캐스팅으로 실적을 자세히 알릴 예정이다.
이어 휴일 사이에 박힌 5월 2일 우리금융이 오후 2시 공시와 자료를 배포할 것으로 예상되고 국민은행과 신한지주는 각각 오후 3시30분과 4시 웹캐스팅을 통한 알리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