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은 20일 "동국실업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45개사, 구영테크 등 코스닥시장법인 86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4월 넷째주 배당금 지급금액은 8883억원이며, 유가증권시장법인은 7614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은 1269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유가증권시장법인의 회사별 지급액은 LG가 1321억원으로 가장 많고 한국가스공사(1082억원) 에스티엑스팬오션(947억원) 등의 순이다.
코스닥시장법인은 한국기술투자 (92억원) 와이비엠시사닷컴(67억원) 리노공업(48억원) 등의 순으로 배당금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