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지난 18일 경기도 이천본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만 프로모스와는 계속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마도 그렇게 아주 더 많은 시간이 안걸리는 선에서 서로 만족하는 선에서 결론이 날 것으로 전망한다"며 "시황이 안좋아 적극적인 투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보니 시간이 더 소요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 사장은 "프로모스와 이야기와 지연된 배경에는 미국과 일본 독일업체 등이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상황이어서 지연된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일부 지연될 가능성은 있지만 양사 모두 협력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많은 지연은 아닐 것으로 판단한다"며 머지않은 시점에 프로모스와 좋은 결론을 낼 것으로 낙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