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주식시장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관련 수혜주로 부각됐던 한일사료는 오전 11시 8분 현재 전일대비 6.47% 급락한 3180원을 기록 중이다.
한미창투와 이네트도 각각 전일대비 5~6%대 하락하며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주요 사항에 대해 밤샘회의를 거쳐 타결했고 양국 확인을 거쳐 서명한 뒤 오늘 오후 6시께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협상은 한미간 정상회담 앞두고 긴급히 타결하기 위해 논란이 됐던 30개월 이상된 소에 대해서도 수입을 허용키로 해 비난여론이 거셀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