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4시 0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미래나노텍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1/4분기 매출액은 260억~270억원으로 전년대비 6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창립이후로 분기 사상최대 규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급격한 매출 신장세는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이 관계자는 "가장 큰 요인은 해외시장 진출"이라며 "전반적으로 고객이 다변화되면서 다변화된 고객들로부터 주문이 많이 들어와 매출이 신장됐다"고 말했다.
현재 미래나노텍은 대만 AU옵트로닉스사에 월 20억원 규모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일본 사프사에도 LCD 후면광원장치(BLU)용 부품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지난달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고 이번달에는 120억원 수준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