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후 14시 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 이사는 "일본 TPR과 합작투자했기 때문에 그쪽과 의견도 맞아야하고 애초에 상장할 목적이 아닌 기술력과 영업확대의 일환으로 5년전 설립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유성기업이 지분 60%를 보유한 자회사 Y&T파워텍은 승용차용 알루미늄블록에 들어가는 실린더 라이너를 생산하는 자동차 엔진부품 회사다. 지난 2006년 204억 원 매출, 27억 원 순익을 냈고, 지난해엔 180억 원 매출에 순익 10억 원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