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이 전날보다 2달러에 오른 103.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2.03달러 상승한 배럴당 113.79달러에 거래를 마쳐 지난 1983년 원유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처음 배럴 당 113달러 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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