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3시 1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셀런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삼보컴퓨터의 1/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확실시된다"며 "28일 경 실적발표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부터 삼보컴퓨터의 지분법 평가이익이 처음으로 반영되게 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삼보컴퓨터 제품들이 연말연초, 신학기 시즌 등 성수기 매출호조에 힘입어 흑자전환이 달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전자전문 양판점의 매출 부문에서도 삼보컴퓨터 제품들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삼보컴퓨터는 지난해 매출액 2750억원, 영업손실 41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셀런은 삼보컴퓨터 지분 46.07%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