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95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로 230억원이 각각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8일 660억원에 이어 전날 1850억원, 그리고 이날 950억원 등 3일 연속 순유입 흐름이 계속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중국 브릭스 등을 중심으로 최근 1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에 비해 1477억원 증가한 137조294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각각 1149억원, 328억원 늘어난 77조8523억원, 59조1771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채권형펀드에서는 90억원이 빠져나간 반면 MMF로는 1조28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