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이 좋은 일하면 금리를 더 주는 서비스에 나서 화제다.
이 은행은 14일 오는 5월말까지 자원봉사자에게 우대금리를 지급하는‘자원봉사자 금리 우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누적 시간이 10시간이 넘으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준을 채운 자원봉사자가 경남은행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에 가입하면 영업점장 우대금리와는 별도로 0.1%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대상자는 예금 상품 가입시 각 지방자치단체나 사회봉사활동 인증센터로 지정된 곳에서 발급한 자원봉사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남은행 개인고객지원부 관계자는“우리 사회에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바램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