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재정부 김규옥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열린 간부회의에서 강장관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또 김 대변인은 내수부양과 관련해 “올해 예정된 일반회계 적자국채 발행분 7.4조원도 아직 발행 실적이 없다"며 "국채를 발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또한 MB노믹스 10% 예산절감 방안과 관련, “15일 국무회의 부처보고 안건으로 상정돼 있고 이날 강만수 장관의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라며 “내용으로는 예산 10%절감 방안, 현재 추진상황, 진행 사업 등에 관한 포괄적인 설명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들어 세번째 차관급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가 오는 16일 은행회관에서 최중경 재정부 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정대로 열릴 예정이라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