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이 오는 15일 예산절감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14일 김규옥 대변인은 MB노믹스 10% 예산절감 방안과 관련해 “15일 국무회의 부처보고 안건으로 상정돼 있다"며 "이날 강만수 장관의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기본 내용으로는 예산 10%절감 방안, 현재 추진상황, 진행 사업 등에 관한 포괄적인 설명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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