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축 케이블 시스템은 기지국 안테나와 설비를 연결해 주는 무선 통신용 케이블 및 자재로 전세계 시장 규모는 30억 달러에 이른다고 LS전선은 설명했다.
LS전선 관계자는 "기존 납품 회사로 업계 1, 2위를 다투고 있는 앤드류와 알에프에스를 제치고 단독으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VPC는 보다폰이 이달 초에 구매 절차를 일원화하기 위해 룩셈부르그에 설립한 구매 전문 회사로 LS전선은 VPC가 설립 후 최초로 계약한 회사가 된다.

김연수 LS전선 상무(우) 도미니크 루소 VPC 최고운영책임자(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