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 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기본적으로 올 사업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며 "최근 2년 간 신공장 투자규모는 약 100억 원 가까이 집행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신공장에서는 제철 후판 압연설비와 조선기자재 등 중량설비를 생산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올해 30% 정도의 매출향상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대기업 쪽에서는 물량을 납품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는 상태"라며 "하지만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단가가 맞지않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주가하락 관련해서는 관심을 갖고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며 "하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