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4월 기준금리를 5.00%로 8개월 연속 동결. 현재 경기와 인플레이션 가운데 어느 한쪽을 일방적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할 때 일단 금리 동결로 정책 결정
• 그러나 향후 시간이 경과할수록 경기 하강 위험이 더욱 크게 부각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물가는 현 시점에서 다소 부담스럽지만 당초 예상했던 경로를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평가해 당사가 예상해 온 통화완화 기조로의 전환을 중앙은행 차원에서 명확하게 밝힘
• 통화정책 기조가 완화 쪽으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중장기적(3~6개월) 시각에서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다만 지난 2월 이후 꾸준히 지속된 금리인하 기대로 이미 시중금리의 하향 안정이 이미 상당부분 구체화된 만큼 통화당국의 실질적인 행동이 나올 경우 차익실현 매물에 대한 경계 심리는 꾸준히 필요하다고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