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삼성전자는 수익성, LG전자는 수익성과 출하량 모두 긍정적일 전망
삼성전자 휴대폰 출하량은 QoQ로 1.1% 감소한 45.8백만대, 영업이익률 14.5%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LG전자 휴대폰 출하량은 QoQ로 1.0% 증가한 23.9백만대, 영업이익률 12.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Nokia는 출하량이 QoQ로 18.4% 감소하면서 계절성을 극복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Sony-Ericsson의 출하량은 QoQ로 28.4% 감소하면서 실적 악화가 예상됨.
한국 휴대폰 업체들의 실적 개선은 1) 유럽 업체 부진에 따른 반사 이익, 2) 비정상적인 내수 수요, 3) 원화 약세에 따른 가격 경쟁력 상승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하반기 내수 교체 수요 감소와 유럽 업체들의 신규 모델 증가에 힘입어 QoQ 성장 모멘텀은 하반기부터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차별화된 제품 Road-Map과 Motorola의 어려움에 따른 반사 이익으로 YoY 이익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임.
상반기 휴대폰 부문 실적 개선에 따른 지나친 주가 Overshooting 은 경계할 필요가 있음.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760,000원과 149,000원에 장기매수와 매수 의견을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