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이날 중 중의원 본 회의에서의 동의를 받는 즉시 중앙은행 총재를 임명할 방침으로, 약 3주 만에 전례 없는 일본 중앙은행 총재 공백 사태가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참의원은 찬성 115 대 반대 121로 와타나베 히로시(渡辺博史) 부총재 인사안에 대해서는 거부했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의 2명의 부총재 중 한 자리는 당분간 공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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