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3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HRS 관계자는 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에 상황이 안좋아서 올해부터 실적개선을 예상하고 있다"며 "정확한 집계가 돼야 하겠지만 작년에 비해 매출은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하반기로 갈수록 분기별 실적이 점점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해외수출이 확대되고 있고 방열패드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고리 등에서 원자로 증설계획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따른 수주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신규 원자로 증설계획이 예측된다"며 "자사의 방화제 파이스토퍼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낙찰 가능성은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