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물류IT 전문기업 KL-NET(대표:박정천)은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애사심 고취와 회사 성장 공유차원에서 ‘우리회사 주식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케이엘넷 임직원 180여 명은 8일부터 10주 이상 단위의 ‘우리회사 주식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지난 4일 창립 14주년을 맞은 케이엘넷은 장기근속자들에게 회사주식 50주를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우리회사 주식 갖기 운동’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행사로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케이엘넷 박정천 대표는 “책임경영과 비전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주식매입으로 내비친 것”이라며 “앞으로 임직원들의 회사 주식 갖기 운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