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추가 공급 물량이 출회될 것이라는 우려가 지수를 압박해 하락 출발했지만, 철강주 강세로 상승 반전된 후 상승 폭을 더욱 확대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3.04% 급등한 3550.96을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지수는 3386.51를 저점으로 3553.00을 치솟으며 변동장세를 연출했다.
한편 상하이 B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3.22% 상승한 249.02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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