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한전선은 남광토건의 최대주주인 알덱스의 지분을 인수했지만 2대주주인 차종철 회장의 지분은 매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남광토건은 지금까지 차종철 회장과 김성균 부회장 체제로 운영됐다.
알덱스는 이번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남광토건 지분을 대한전선에 매각했으나 차종철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보유주식 27.58%는 매각하지 않았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이와관련, "2대주주인 차종철 회장과 대한전선이 공동으로 경영을 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