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금은 항공유류비 등 운영자금에 200억원, 기존에 발행된 회사채의 1000억원 차환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자율은 6.88%로 상환일은 오는 10일, 만기일은 오는 2011년 4월 10일로 3년만기로 발행된다.
한편 한신정과 한신평은 이번 채권에 모두 BBB0 등급을 부여했다. 주관사는 한누리투자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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