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GS와 중국 국영석유기업인 시노펙이 청도리동화공을 공동으로 경영하게 된다.
양사는 향후 에너지 분야에서 광범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함으로써 GS칼텍스가 향후 중국 내 에너지사업에 진출할 수있는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
아울러 기존 진출해 있는 GS칼텍스의 중국 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허동수 GS아로마틱스 이사회 의장(왼쪽)과 왕티엔푸 시노펙 총재(오른쪽)가 청도리동화공유한공사 합작투자를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