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금융위원장은 2일 보험업계 CEO들과 간담회 인사말로 이같은 말로 보험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육·해·공군이 골고루 강해야 하는 것처럼 보험산업도 은행, 증권과 함께 강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록 취임 후 은행과 증권 쪽 간담회를 먼저 갖고 세 번째로 (보험업계)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지만 만난 순서대로 중요성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며 친화적 제스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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