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케이앤컴퍼니가 우즈벡 태양광사업 및 규사사업 관련 사업파트너인 신동에너컴, 한진피앤씨간에 둘러싼 시장에서의 추측과 우려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했다.
케이앤컴퍼니측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동에너콤과는 태양광사업 및 규사사업을 중심으로 우즈벡 사업에 대한 사업 파트너 관계에 있고, 한진피앤씨 또한 신동에너콤과 사업 파트너 관계”라며 “케이앤컴퍼니와 한진피앤씨가 신동에너콤을 중심으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가고 있는 동반자적 사업 파트너라는 것이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케이앤컴퍼니측에 따르면 최근 신동에너콤이 우즈벡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규사광산 사업권을 중심으로 향후 규사개발, 테크니칼실리콘 생산 등의 사업 전반에 대한 역할은 케이앤컴퍼니와 신동에너콤측이 공동으로 설립한 신동홀딩스와 한진피앤씨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우즈벡 현지법인 쏠라텍을 통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회사측은 시장에서 우려하는 사업권을 둘러싼 각종 추측과 루머에 대해 “신동에너콤을 중심으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윈-윈 관계에 있는 두 회사의 관계를 흑백논리로 왜곡하는 일부 시각과 루머에 대해 우려가 된다”고 전제한 후 “신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사업, 해외자원개발사업의 민간 기업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즈벡 규사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라도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시각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