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 27일까지 상장법인 타법인 출자 총액은 2조 750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07.19% 증가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의 대한통운 인수금액인 1조 5439억원이 추가됨에 따라 타법인 출자총액이 전년 동기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
1사당 타법인 출자금액 평균은 4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67.53% 증가했으며, 출자회사수는 19사 증가했고 총 출자건수는 25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상장법인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 총액은 40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6.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사당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금액 평균은 2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3.13% 증가했으며, 처분회사수는 1사 증가했고, 총 처분건수는 2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