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배당금이 본격적으로 지급되기 시작하는 4월 첫째주에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이 6820억원을 지급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신한지주(6204억원), 현대중공업(5700억원) SK에너지(1946억원)순으로 배당금 지급규모가 컸다.
코스닥시장에선 진로발효(102억원), 하나투어(58억원)순으로 나타났다.
4월 첫째주에는 총 84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하며, 시장별로는 현대중공업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52개사, 동국제약 등 코스닥시장법인 32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한다.
4월 첫째주 배당금지급 금액은 3조463억원이며, 유가증권시장법인은 2조9808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은 655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