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자동차 수출 업체인 현대차 인도 법인은 1999년 네팔에 처녀 수출한 이래 매년 비약적인 성장을 통해 불과 5년 만인 2004년 10월에 10만 대를 기록, 이 후 매년 10만대씩 추가 해 작년 8월에 40만대를 넘어선 바 있다.
또한 현대차 인도 법인은 인도 자동차 생산 업체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것을 인정 받아 인도 엔지니어링 수출 촉진 협회(EEPC)와 인도 대표적인 경제뉴스 채널인 CNBC로부터 각각 ‘올해의 수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흥수 법인장은 “이번 현대차 인도법인의 수출누계 50만대 달성 위업은 그 동안 현대차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품질경영의 성과이며 현대차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신기술 개발로 수출확대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인도에서 만들어진 현대차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세계의 트렌드를 대변해 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